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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 (感激時代 : 鬪神의 誕生)》은 2014년 1월 15일부터 2014년 4월 3일까지 방송 되었던 KBS 2TV 수목 드라마로 1985년 스포츠서울에 연재한 작가 방학기의 감격시대 원작을 모티브로 1930년대 김두한과 시라소니 이성순을 혼합한 신정태(가상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당초 2013년 11월 20일부터 ‘비밀’ 후속 작품으로 방송을 개시할 예정이었지만 제작 지연 문제 때문에 전작인 예쁜 남자 후속작으로 2014년 1월 15일에 방영을 개시하였다.

한편, 본 작품은 SBS 월화 드라마 《야인시대》의 재탕이란 지적이 있었다.

1930년대 일제강점기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조선, 일본, 중화인민공화국의 나라가 공간적 배경이다. 이러한 배경들을 바탕으로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판타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드라마의 초반부는 조선의 신의주에서 조선의 한 소년 신정태와 조선계 일본인 데구치 가야의 인연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또한, 일본의 오사카에 위치한 일국회의 수장, 데구치 덴카이는 일본에서 매우 인정받는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신의주를 시작으로하여 중국의 요충지, 상하이를 강제점령하려는 야욕을 드러낸다.

이 드라마의 중반부는 자신을 중국강도들로부터 살려준 사람이 중국의 단동 단주라는 것을 알게 된 신정태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만나러 가고, 그 사람과 정태의 숨겨진 인연이 드러난다. 또한, 데구치 가야는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정태 아버지에게 복수의 칼을 갈며, 일국회를 등에 엎고 중국 단동을 일본의 손아귀에 들어가도록 여러 계략을 세운다.

이 드라마의 후반부는 194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세계2차대전이 일어난다. 이를 지켜보던 데구치 덴카이는 자신이 상하이를 일국회의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일국회는 일본정치계에 의해 희생될 것임을 알아채고, 가야를 보내 상하이의 황방을 차지하도록 명령한다. 한편, 정태는 싸움터에서 싸우며 명성을 떨치는데, 의문의 남자가 정태에게 항상 원망하던 자신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정태는 거부하는 반응을 보인다. 그러다가 자신의 잃어버린 동생을 황방에 가면 알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황방의 방주에게 찾아간다. 그 과정에서 정태는 황방의 방주와 자신의 아버지 사이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알아낸다.

장르

액션 시대극

방송 국가

대한민국

방송 채널

KBS 2TV

방송 기간

2014년 1월 15일 ~ 2014년 4월 3일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 목요일 오후 10시 ~ 오후 11시 10분

방송 횟수

24부작

원작

방학기

기획

곽기원 (KBS 드라마본부)

책임프로듀서

정해룡 (KBS 드라마운영팀)

프로듀서

최지영

제작자

레이 앤 모

연출

김정규

조연출

오재우, 김소영, 정광식

각본

채승대 (1회~10회 집필), 박계옥 (11회~24회 집필)

출연자

김현중, 임수향, 진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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